천 육백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하는 서울의 공론장은 어떻게 만들까요?


천 육백만 명 이상이 살고 일하는 도시, 그 안의 바쁜 시민들이 어떻게 쉽게 참여하게 할까요?
정치에 무관심한 시민들,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안, 민원, 청원을 넘어서는 변화를 시민들이 일으키려면 구조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빠띠가 서울시와 함께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서울의 공론장 ‘민주주의 서울’을 기획하고 운영하며 가졌던 질문입니다.
데모스X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이기도 합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서 다양한 더 많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를 확립하고 이를 통해 지역 문제 해결이나 정책의 변화를 만들 수 있는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론장, 우리 지역에서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고, 여러분의 지역에서도 공론장을 만들어보세요.
데모스X와 함께요! 

함께하는 파트너

서울특별시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민주주의 서울은 정책 현안이나 사회문제는 물론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까지 서울의 모든 이슈를 논의하는 ‘서울의 공론장’을 모토로 했습니다. 

민주주의 서울 이전 서울시에는 2006년에 만들어진 ‘천만상상 오아시스’라는 시민 제안을 받고 공무원이 답하는 플랫폼이 있었습니다. 한때 유엔공공행정상까지 받았던 이 서비스는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시민의 의견이 제안을 넘어 정책이 되도록 과정을 바꿨습니다. 

빠띠가 설계한 민주주의 서울의 원칙 중 하나는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정교하게 운영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시민 제안과 서울시가 묻는 두 가지가 핵심 사업이었습니다. 시민제안은 누구나 자유롭게 제안을 올리고 공감,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공간입니다. 시민 제안에 대해 담당 부서가 답변하고, 다수가 공감하거나 중요한 의제는 시민토론으로 공론화하도록 했습니다. 공론화 의제는 시민들로 구성된 ‘시민토론의제선정단’의 숙의 과정을 거쳐 선정했습니다. 서울시의 난임 부부 지원, 재건축 재개발 지역의 길고양이 보호 사업이 시민토론을 통해 만들어지거나 확대됐습니다. 

‘서울시가 묻습니다’는 정책 시행 이전에 시민들에게 의견을 묻는 장으로, 토론 결과에 대한 담당 부서의 답변을 다시 시민들에게 알리는 과정까지 포함합니다. 공공기관의 비상용 생리대 비치, 공공자전거 이용 시 헬멧 착용 의무화 같은 주제가 논의됐습니다. 

제안, 토론, 결정의 전 과정을 플랫폼을 통해 투명하게 공개하고 기록함으로써 서울시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습니다. 이런 과정의 혁신성을 인정 받아 2018 앤어워드(&Award) 디지털 미디어&서비스 부문 거버먼트 분야  ‘& Winner’상, 이프 디자인 어워드 2019(iF DESIGN AWARD 2019) 서비스 디자인 부문 수상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빠띠는 민주주의 서울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픈소스 시민참여플랫폼 ‘데모스X’(demosx.org)를 만들고, ‘데모스X 운영가이드’를 펴냈습니다. 전국의 많은 기관 및 지자체가 시민참여플랫폼을 추진하면서 경험할 시행착오와 비용, 시민의 불편함을 줄이고 개선된 모델을 만들기를 기대하면서요. 

2019년까지의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협력플랫폼 모델의 5단계 발전 계획 중 1단계에 해당하는 과정을 마쳤습니다. 이후의 계획은 미완으로 남았습니다만, 서울시의 산하기관, 자치구까지 민주주의 서울의 운영 범위를 확대하고, 다음으로 제도와 기술 개선을 통해 블록체인, 실명인증, 거주지 확인 등이 가능하도록 만들고 시민이 서울시 예산, 정책 등 중요한 결정에 직접 참여하는 장기적인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민주주의 서울은 2022년 12월 상상대로 서울(idea.seoul.go.kr)로 이름이 바뀌었습니다. 민주주의 서울이라는 이름은 사라졌지만, 제안과 토론을 거쳐 정책을 만드는 과정은 많은 지자체의 시민협력플랫폼 운영 모델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또 바로 여기, 데모스X도 있고요.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론장,
민주주의 서울이 만든 변화의 이야기를 살펴보시고,
우리 지역에서 여러분이 직접 만들어보시면 어떨까요? 


 

변화의 이야기

[민주주의서울] 6화. 빠띠를 믿어도 좋은 이유

이 시리즈는 빠띠가 만들어낸, 서울의 일상 속 민주주의의 탄생기입니다.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 서울. 줄여서 민서. 우리의 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이 촛불을 든 수백만의 시민들로 채워지고 난 후인, 201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빠띠를 쭉 지켜보면서 알 수 있는 건, 빠띠가 정말 바쁘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잘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민주주의 서울은 제안이 올라오고 50명이 공감하고, 500명이 공감하고, 5000명이 공감하면 시장이 답변하는 단순한 과정으로 보였거든요. ‘공감이 축적되면 ...

발행일 2023.04.13.

[민주주의서울] 5화. 당신이 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

이 시리즈는 빠띠가 만들어낸, 서울의 일상 속 민주주의의 탄생기입니다.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 서울. 줄여서 민서. 우리의 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이 촛불을 든 수백만의 시민들로 채워지고 난 후인, 201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빠띠가 추구하는 공론장, 민주주의 서울은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플랫폼 하면 유저들을 연결해주는 웹사이트나 어플만을 생각하게 되지만, 빠띠가 추구하는 플랫폼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개의 공간이 제안과 토론을 주거니 받거니 하며...

발행일 2023.04.13.

[민주주의서울] 4화 빠띠와 함께하기에 딱 좋은 순간

이 시리즈는 빠띠가 만들어낸, 서울의 일상 속 민주주의의 탄생기입니다.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 서울. 줄여서 민서. 우리의 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이 촛불을 든 수백만의 시민들로 채워지고 난 후인, 201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인생에는 풀어야 할 문제가 참 많습니다. 오늘 저녁 메뉴처럼 사소한 것 부터 장래 진로처럼 중요한 일까지 크고 작은 문제들이 우리 삶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이 문제들은 대체로 나의 숙제입니다. 이번 주말에 종일 집에서 잠을 자며 휴식을 취할지, 한강에 가서 따릉이를 타며 여유...

발행일 2023.04.13.

[민주주의서울] 3화. 민서는 자란다 : 제안의 통로에서 시민의 공론장으로

이 시리즈는 빠띠가 만들어낸, 서울의 일상 속 민주주의의 탄생기입니다.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 서울. 줄여서 민서. 우리의 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이 촛불을 든 수백만의 시민들로 채워지고 난 후인, 201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민주주의 서울의 웹사이트에서 서울시 담당자들이 주로 하는 일은 공감 갯수가 50개가 넘어가는 시민제안에 답변을 하는 일입니다. 보통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000님 감사합니다.”로 시작하는 이 답변들은 다음 단계를 약속하기도, 새로운 정보를 전달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서울시는 늘 답변만 ...

발행일 2023.04.13.

[민주주의서울] 2화. 민서와의 만남 : 서울 제안가, 당신의 일상을 들려줘!

이 시리즈는 빠띠가 만들어낸, 서울의 일상 속 민주주의의 탄생기입니다.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 서울. 줄여서 민서. 우리의 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이 촛불을 든 수백만의 시민들로 채워지고 난 후인, 201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러분은 같은 도시에 함께 살고 있는 이웃들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사실 서울을 살아가는 우리는, 바로 옆집에 사는 서로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곤 하죠. 어쩌면 하나의 도시에 함께 산다기보다, 수백만의 서로 다른 일상들이 교차되며 하나의 도시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표현이 진실에...

발행일 2023.04.13.

[민주주의서울] 1화. 민서의 탄생 : 시민이 제안하고 결정하는 서울, 일상 속 민주주의의 시작!

이 시리즈는 빠띠가 만들어낸, 서울의 일상 속 민주주의의 탄생기입니다. 그의 이름은 민주주의 서울. 줄여서 민서. 우리의 이야기는 광화문 광장이 촛불을 든 수백만의 시민들로 채워지고 난 후인, 2017년 초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기억하시나요? 그 해 광장에는 새로운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자기만의 깃발을 든 시민들이 나타났고, 같은 구호를 외치다가도 제각기 다른 방식으로 의견을 표현했죠. 춤을 추는 시민도, 더 크게 화를 내는 시민도 있었습니다. 전혀 새로운 모습의 민주주의가 꽃피던 그 광장을 보며, 빠띠는 고민하게 ...

발행일 2023.04.13.

 

 

기록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9화. 빠띠 크루가 말하는 시민협력플랫폼

지난 1화부터 8화까지, 민서의 경험에 이어 ‘협력과 신뢰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시민협력플랫폼’을 실현하기 위한 빠띠의 다양한 시도를 전했습니다. 여전히 시민협력플랫폼이 어렵나요? 이실직고하면, 시민협력플랫폼은 빠띠 내에서도 어렵고 아리송한 존재입니다. 없는 것을 새로 만드는 일을 하다 보니 빠띠 크루들은 가끔 깊은 고민에 빠지기도 합니다. 빠띠의 데모스엑스본부 크루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협력플랫폼에 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어보았습니다. 마지막 9화에서 살펴보시죠. 이 글은 "8화. 우리가 발견한 보물섬 ④ 더 민주적인 ...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8화. 우리가 발견한 보물섬 ④ 더 민주적인 세상을 위한 공익데이터

빠띠는 민서의 경험에 이어 ‘협력과 신뢰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시민협력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난 보물과도 같았던 다양한 현장과 사람, 경험을 전하려 합니다. 지난 글에서는 더 건강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공론장과 함께 만들어가는 워킹그룹 활동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8화에서는 ‘공익데이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글은 "7화. 우리가 발견한 보물섬 ③ 모두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워킹그룹"에서 이어집니다. 빠띠의 항해 여정은 민주주의 실험 과정입니다. 이 과정 속...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7화. 우리가 발견한 보물섬 ③ 모두가 함께 만들어나가는 워킹그룹

빠띠는 민서의 경험에 이어 ‘협력과 신뢰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시민협력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난 보물과도 같았던 다양한 현장과 사람, 경험을 전하려 합니다. 지난 5화와 6화에서는 공론장에 관한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이번 7화에서는 ‘워킹그룹’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글은 "6화. 우리가 발견한 보물섬 ② 누구에게나 열린 실시간 공론장"에서 이어집니다. 무엇을 결정할 때, 누군가와 함께 의견을 내어 결정했다고 느낀 경험이 있나요?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함께 이뤄냈다고 느...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6화. 누구에게나 열린 실시간 공론장

빠띠는 민서의 경험에 이어 ‘협력과 신뢰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시민협력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만난 보물과도 같았던 다양한 현장과 사람, 경험을 전하려 합니다. 지난 5화에서는 빠띠가 추구하는 공론장의 모습과 이 공론장이 디지털 기술을 만났을 때 어떤 장점을 발휘할 수 있는지 살펴봤는데요. 이번 화에서는 ‘실시간 공론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 글은 "5화. 우리가 발견한 보물섬 ① 모두를 위한 더 ‘건강’한 공론장"에서 이어집니다. 빠띠는 공론장을 단순히 ‘모여서’ ‘이야...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5화. 모두를 위한 더 ‘건강’한 공론장

빠띠의 민서(민주주의 서울)와 함께한 이야기, 어떠셨나요? 4화 말미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모든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민주주의의 실현은 역사 이래로 인류가 늘 꿈꿔오던 일'입니다. 빠띠는 민서와의 경험에 그치지 않고 한 발 더 나아가 ‘협력과 신뢰로 지속가능한 사회’와 시민협력플랫폼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만난 다양한 현장과 사람, 얻은 경험은 하나 하나 모두 소중했습니다. 보물과도 같은 이 이야기를 여러분께 공유합니다. 첫 번째 주제는 ‘공론장’입니다. 이 글은 "4화. 시민협력플...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4화. 시민협력플랫폼을 향해 한 걸음 더 앞으로

지난 3화에서는 시범사업에서 1단계로 넘어간 민주주의 서울(이하 민서)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4화에서는, 좀 더 나아가 민서의 5단계 모델을 구상하고 계획했던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가 나아가야 할 혹은 만들어야 할 시민협력플랫폼의 모습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3화. 이제 실전이다! 민서의 첫걸음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민주주의 서울(민서)의 시범사업과 1단계 사업을 거친 후, 서울시는 ‘서울민주주의위원회’를 출범합니다. 민서의 총괄기획자였던 저는 ‘민주주의 서울 5단계 계획’을 수립하고 2단계 실행을 준비합...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3화. 이제 실전이다! 민서의 첫걸음 이야기

지난 2화에서는 민주주의 서울의 설계와 프로세스에 관해 고민했던 이야기와 시범사업의 경험을 나눴습니다. 3화에서는 시범사업에서 1단계로 넘어간 민주주의 서울 (이하 민서)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어떻게 달라지고 발전했을까요? 이를 위해 빠띠는 무엇을 고민하고 노력했을까요? 본문에서 확인해보세요. 이 글은 "2화. 민주주의 플랫폼을 향한 고민과 실험"에서 이어집니다. 공무원,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만들다 민주주의 서울이 자문과 시범사업을 거치는 사이 지방선거가 치러졌습니다. 2018년 5월, 민선 7기 서울시장...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2화. 민주주의 플랫폼을 향한 고민과 실험

지난 1화에서는 ‘민주주의 서울’의 탄생 배경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민주주의 서울이라는 플랫폼이 잘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와 프로세스에 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시범사업을 운영했던 흔적을 담았습니다. 이 글은 "1화. '민주주의 서울'에서 싹틔운 시민협력플랫폼의 꿈"에서 이어집니다. 시민과 서울시가 제안하고, 시민이 함께 논의해 결정하면, 서울시가 실행한다 ‘시민제안 → 행정 답변 → 행정 실행’이라는 기존 제안 플랫폼의 프로세스를, ‘시민과 서울시의 공동제안 → 시민숙의 → 시민결정 → 각 단위 실행’으로...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 1화. ‘민주주의 서울'에서 싹틔운 시민협력플랫폼의 꿈

민주주의 항해일지 1.0 2021년은 빠띠가 항해를 시작한 지 5년이 되는 해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더 나은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으로 방향키를 잡았던 2016년의 첫 마음이 떠오릅니다. 다섯해가 지나는 동안 빠띠는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기반의 민주주의 플랫폼을 만들고, 시민이 직접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해 여러 사회를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을 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풍랑을 만나 표류하거나 암초에 부딪혀 흔들리기도 했지만, 민주주의라는 나침반을 따라 이내 방향을 찾고...

발행일 2023.04.18.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8. 데모스X 의 로드맵

현재부터 미래까지 각 단계의 목표를 세워놓고, 시민협력플랫폼의 운영 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해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더 나은 민주주의를 위한 시민협력플랫폼은 시민과 기관 사이의 대화만이 아니라 시민과 시민, 시민과 기관 사이의 토론이 일어나도록 디자인합니다. 시민협력플랫폼이 단순한 ‘민원과 상담'에 그치지 않도록 경계합니다. 성공 사례를 모방하거나 이론을 그대로 적용하기 보다는 각 기관의 상황과, 각 기관이 운영하는 시민협력플랫폼의 단계에 맞게 기획하고 운영합니다. 특히 시민들의 참여 수준과 운영팀의 권한, 기관의 역량, ...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7. 홍보 운영

1) 홍보 운영이란? 홍보 운영은 기관의 시민협력플랫폼에 시민들의 참여를 극대화하고, 타 플랫폼과 차별화된 가치를 드러냄으로써 플랫폼을 브랜딩하는 과정을 모두 포함합니다. 시민들에게 전방위로 다가가기 위해 각 타겟에 맞게 온라인, 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합니다. 스마트폰 활용도가 높은 타겟층에게 다가가기 위해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 중심으로 소통합니다. 디지털 접근도가 비교적 낮은 대상에게는 오프라인 홍보물을 제작하고 배포함으로써 모든 시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2) 홍보 기획 <홍보 목표 세우기&...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6. 기관 제안

1) 기관 제안이란? 기관 제안이란 기관이 수립하고자 하는 정책에 대해 시민들의 생각을 듣고, 더 나은 정책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시민들은 찬성과 반대 혹은 기타 의견으로 정책에 대한 의사를 표현합니다. 해당 부서는 시민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하여 정책 실행 전의 위험요소를 골고루 고려하여 개선된 정책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민주주의 서울에서는 ‘서울시가 묻습니다' 라는 이름으로 기관 제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관 제안의 토론 진행 과정> 주제 선정 해당 부서 협의 공론장 기획과 ...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5. 실행

5. 실행 1) 실행이란? 기관제안, 시민제안의 토론 결과를 반영하여 정책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공개합니다. 이후 해당 정책의 후속 진행과정에 대해서도 분기별로 모니터링 하여 업데이트 합니다. 실행 정책 모니터링 실행 정책의 추진 현황을 정기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그 결과를 실행 페이지에 올려 시민들이 알 수 있게 합니다. 정책 추진의 구체적인 계획(추진 개요) 정책 추진 상황(추진 현황) 정책 추진 결과와 변화 모니터링 자료 공개(성과) [참고] 시민토론 <보건소에서도 난...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4. 시민토론 단계

4. 시민토론 단계 1) 시민토론이란? 지역의 시민의 삶, 기관의 이해관계에게 영향을 미칠 의제, 반복적으로 불편함을 일으키는 문제에 대해 시민과 이해관계자가 함께 토론하는 공간입니다. 플랫폼에 올라온 제안 중 선정 기준에 부합하는 의제를 선별하여 면밀한 사전 조사를 진행합니다.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와 젠더로 구성된 의제선정단이 여러 각도와 입장에서 시민토론 의제를 선정하고, 의제별로 토론의 방향과 형식을 논의합니다. 각 의제에 대해 공론화가 가능한지 토론한 후 선정된 의제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 공론장...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3. 시민제안 단계

3. 시민제안 단계 1) 시민제안이란? 시민들은 자신이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이나 발견한 문제를 시민 제안으로 제시합니다. 다른 시민들의 제안을 살펴보고 공감을 하거나, 다른 시민들의 제안에 의견을 남김으로써 토론에 참여하기도 합니다. 진행 과정 제안 발굴 -시민제안 워크숍 -찾아가는 시민제안 제안 분류 및 관리 부서 답변 2) 시민제안 워크숍 시민 제안 워크숍은 보다 다양한 시민이 참여하고, 플랫폼에 익숙하지 않은 소수의 목소리도 플랫폼에 담기도록 운영팀이 기획, 운영...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2. 운영 계획 세우기

2. 운영 계획 세우기 1) 목표 세우기 시민협력플랫폼의 목표를 세웁니다. 정량적 목표 : (예시) 제안 수, 토론 운영 수, 정책 실행 수 등 정성적 목표 : (예시) 시민과 이해관계자가 어떻게 플랫폼을 인지하게 할까? 장기적 목표 : (예시) 1단계 목표 달성 이후 2-3단계 목표는? 2) 정책 및 프로세스 세우기 시민 제안과 기관 제안을 수집하고, 토론하고, 결정하여 실행하는 전 과정을 그립니다. 전체 운영 개요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게 만듭니다. [참고] 민주주의 서울 프로세스...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 1. 들어가며

시민협력플랫폼 데모스X 1. 들어가며 1) 시민협력플랫폼이란? 시민협력플랫폼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시민협력플랫폼은 국가, 지자체, 행정기관 등 한 공동체의 의사결정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입니다. 시민협력플랫폼은 시민은 민원을 제기하고 기관은 답변을 하는 기능을 넘어, 민원을 포함하여 지역과 공동체를 개선하는 제안이 오가고, 시민이 함께 토론하고, 기관은 시민들의 의견을 성실히 수렴하여 반영 결과를 공개하는 과정이 일어나는 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왜 시민협력플랫폼을 도입해야할까요? 최근 다...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도심에 민주주의 서울이 떴다?!

혹시 서울 도심에서 민주주의 서울을 만나보신 적 있나요? 빠띠는 서울 시내 곳곳을 누비는 지하철과 버스,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은 물론 서울시내 전광판 등에 시민 여러분께 민주주의 서울을 알리는 광고를 게시했습니다. ▲ 간선버스 153번에 부착된 민주주의 서울 광고 ©빠띠 지하철 내부 광고, 2호선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상하행 스크린도어, 그리고 을지로입구와 광화문, 종로 1가, 종로 2가 버스정류장에 민주주의 서울의 광고가 게시되었고, 153번, 500번, 160번 간선버스와 5005번 광역버스, 790번 경기버스에도 광...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중장년 편 '100세 시대' 서울의 중장년, 인생 후반전을 달리다!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장애 편 |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도록, 모두가 즐거운 서울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놀거리-청소년 편 | 놀 권리는 곧 행복할 권리! 청소년이 행복한 서울을 위해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놀거리-아동 편 | 걱정 없이 뛰어 놀고 싶은 우리의 이야기!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4.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재개발, 재건축시 길고양이 보호조치’, 당신의 생각은?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중도입국 청소년 편 | 다양한 목소리와 함께 만들어가는 세계시민도시 서울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1인가구 편 | 1인 가구가 행복한 서울, 어떻게 만들까?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후기] 민주주의 서울이 더 많은 기관과 함께한다면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후기] 시민들의 토론을 통해 발전한 ‘공공 생리대 지원 정책’, UN공공행정상 수상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지하철 야학 편 | 학교가 된 지하철역?!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난임 편 | 난임은 개인의 문제일까?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플라스틱 편 | 플라스틱 빨대, 그만 쓸까?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비혼모 편 | 내가 시장이라면? 비혼모가 말하는 서울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청소년 편 | 내가 서울시장이라면? 청소년이 말하는 서울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기간] 2017년 ~ 2019년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발행일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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