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민주주의서울 - 서울 제안가들: 청소년 편 | 내가 서울시장이라면? 청소년이 말하는 서울

데모스X
발행일 2023-04-13 조회수 252
서울특별시 청(소)년 민주주의서울

민주주의 서울은 시민과 서울시가 함께 일상의 제안, 일상의 토론, 일상의 정책을 만드는 시민참여 플랫폼입니다. 빠띠는 시민 개인의 제안을 한 명의 공무원이 답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소수의 시민이 제안하고 더 많은 시민이 함께하는 공론화 단계를 거쳐 정책에 반영되도록 하는 시민참여 모델을 만들었습니다. 

사업 개요
  • [사업명] 민주주의서울
  • [유형] 시민협력플랫폼, 시민참여
  • [기간] 2017년 ~ 2019년
  • [주제] 제안, 의제 선정, 토론의 전 과정에 서울 시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는 체계 확립
  • [대상] 서울시 시민
  • [주최·주관] 서울특별시

청소년과 함께하는 시민제안 워크숍
<서울 제안가들: 청소년 편 1>

  •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조별로 이야기를 나누는 청소년들

서울 시장이 청소년이라면, 서울은 어떤 모습을 하게 될까요?

빠띠는 민주주의 서울의 첫 시민제안 워크숍을 2017년 11월 18일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에서 열었어요. 이번 워크숍에서는 15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내가 시장이라면?’이라는 질문을 던져보았어요. 정책 제안을 민주주의 서울 플랫폼에 직접 올리기도 했답니다.

  • 워크숍 참여자들이 토론하고 싶은 주제를 선택하고 있는 모습

참여자들은 ‘우리는 학교에서 존중받고 있나요?’, ‘우리는 우리 몸의 주인이에요' 등 청소년 문제와 관련된 8개의 키워드 중 관심 있는 주제를 선택해 조별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 조별로 포스트잇을 활용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그 뒤 각 조에서 자신이 이 주제를 선택한 이유, 문제점과 해결책 등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토론한 내용을 정책 제안으로 다듬어 민주주의 서울 플랫폼에 올려보고 발표도 했어요.
 

  • 민주주의 서울 플랫폼에 시민 제안을 올리고 발표하는 모습

마지막으로 ‘내가 서울시장이라면?’ 말풍선을 채워보면서 소감을 나눴답니다.
 

  • ‘내가 서울시장이라면?’ 말풍선을 채우는 한 참여자의 모습

그간 정치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청소년들이 스스로 정책을 제안해보는 경험을 통해, 일상 속 민주주의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
 

  • 워크숍에 참여한 ‘시민 제안가들’의 모습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주요 시민 제안 바로가기


시민제안 워크숍 <서울 제안가들: 청소년 편 2>

지난 11월 18일 첫 워크숍에 이어, 12월 2일 열린 이번 워크숍도 청소년들과 함께했어요. 빠띠와 함께한 이번 워크숍의 파트너는 청소년 체인지메이커들의 커뮤니티 ‘유스망고'입니다. 이 청소년들이 서울시장이라면 서울을 어떻게 바꿀지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이번 워크숍에서 나온 주요 시민 제안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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